슬프게도 아름다운 덕수궁
덕수궁의 정문인 대한문. 오늘도 역시나 대한문 앞 거리는 시위로 시끄러웠다. 어쩐지 시리즈가 됐다. 나는 의도하지 않았다. 따뜻한 봄날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하기로 했다. 그리곤 예약을 했어요. 그런데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병에 걸릴 줄은 몰랐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갈 때쯤에는 목이 붓고 몸이 허약해서 저녁 내내 누워만 있었습니다. 다음날 일어났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몸이 낫지 않았다. 계획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