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의 날(감사 453)
재의 수요일은 사순절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그것을 겸손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너희 속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그는 하나님의 모양을 지니셨으나 하나님의 모양을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의 모양으로 나셨느니라 모양을 갖추었나니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5-8). 현대 사회는 누구나 자신의 스펙을 발전시키고 드러내며 살아가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