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아남아야 하는 시대다.

https://www.youtube.com/watch?v=oSimPjKJc80&list=RDoSimPjKJc80&start_radio=1 <--- 민들레 송이처럼

80년대, 90년대를 살아오면서 이제는 그런 민요를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다시 잠깐 막을 내렸지만 박근혜 시대는 됐지만 지금, 그 때 그런 노래가 필요한 시기가 돌아왔다.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법이지만 한국의 역사는 상당히 뒤떨어져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사과는커녕 과거 잘못을 부인하고 대법원 판결까지 부정하면서 일본에 굴복하려 하는 모습이 충격적이다.

어제 개인 SNS 계정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일본 총리에 출마했어야 했다는 생각에 짧게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나 혼자만은 아니었던 것 같다.

현역 정치인 중 정치권력이 가장 높다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도 오늘 나와 비슷한 생각으로 인터뷰를 확인했는데…

하지만 남은 4년은 결코 쉽거나 평화롭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민주당이 계속 이런 멍청한 짓을 하면 아마 남은 4년이 9년 13년이겠지만…

윤석열과 그의 당과 국민의힘이 계속 그런 소란을 피워도 민주당 지지율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민주당이 계속 쓰레기를 쫓아다니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