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코로나 고열 지속, 너무 걱정될 때는 이렇게

안녕하세요~ 엔젤맘입니다.요즘 주변을 살펴보면 환절기가 돼서 그런지 추워서 그런지 독감도 유행하고 있고, 게다가 코로나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감기든 독감이든. 항상 아이들 따라오는 게 있어요.저희는 3개월 전 감염이었는데요. 그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코로나19 고열이 계속되는 아이들에게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있습니다.무섭게 열이 오르기 시작했고, 해열제를 먹여도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어도 제 어릴 때는 조금 무서워졌습니다.오늘은 코로나19 고열이 지속될 때 도움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고열이 계속되는 이유는?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오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 반응에 의해서 생기는 거죠. 왜 그럴까요?열이 나면 떨어뜨리려고 해열제를 먹였을 뿐이에요. 근본적으로 이유를 잘 모를 수도 있어요.바이러스는 33~35도 환경에서 최적으로 증식한다고 합니다.그런데 우리 몸에서는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37~40도까지 올려서 반응을 합니다.그러니까 바이러스가 활발해지지 않고 세포 공격이 약해지고 증식이 억제되는 거죠.반면 몸의 세포는 활성화되어 활발하게 싸웁니다.이런 작용으로 코로나에 걸리면 고열이 지속되는 이유입니다.면역체계가 싸우고 있다는 뜻입니다.그래서 약한 미열은 맵지 않으면 해열제를 먹지 않아도 괜찮아요.

코로나와 고열은 상관관계가 매우 깊어요.요즘 코로나 증상으로는 인후통이 있고 그다음에 두통. 근육통과 함께 발열 증상입니다.특히 어린 아이들일수록 고열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초반 2~3일 정도는 해열제 먹여도 잘 지워지지 않고!교차 복용해도 미열 정도로 떨어졌다가 다시 바로 오르기를 반복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매우 걱정이 되는 법입니다.어른이라면 잘 견딜 수 있겠지만. 아이들은 너무 힘들어하고 축 늘어지는 모습이 안쓰러웠어요.이때 어떤 방법이 도움이 될까요?

코로나19 고열이 지속될 때 도움이 되는 방법

◆ 충분한 수분 보충 탈수가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수시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아요.만약 아이가 마시는 것을 거부하거나 구토가 심해서 탈수 의심이 되는 상황이라면 의료기관에 가서 수액을 맞는 것도 괜찮아요.◆얇게 입기 열이 올랐을 때 두껍게 입히면 열이 발산되지 않고 옷의 영향으로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그래서 최대한 얇게 입히는 게 도움이 돼요.◆미온수 마사지 물로 목이나 가슴. 겨드랑이를 마사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물이 증발하면서 열을 가져가기 때문에 체온이 내려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하지만 아이가 너무 춥거나 힘들 때는 무리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또 열이 너무 오를 때는 목욕시키는 것도 좋아요.◆ 충분한 휴식체가 힘들 정도로 푹 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으므로 낮잠을 잘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잘 자고 잘 먹어야 면역력도 높아지고 몸의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적절한 해열제를 먹이고, 더 올라가면 교차복용을 시도해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의 간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하루에 정해진 최대 용량은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방의 온습도조절방의 온도는 차게 해주는 것이 좋으며, 너무 건조하기보다는 습도조절을 하여 촉촉한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지금까지 코로나19 고열이 지속될 때 도움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아이들이 아프면 엄마도 많이 힘들었어요.밤새 열 체크하느라 잠도 못 자고 또 아이들은 아프다고 투덜거리니까 정신적으로도 힘들고요.그래도 빨리 나아지라고 옆에서 잘 챙겨주는 엄마들!파이팅입니다.지금까지 코로나19 고열이 지속될 때 도움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아이들이 아프면 엄마도 많이 힘들었어요.밤새 열 체크하느라 잠도 못 자고 또 아이들은 아프다고 투덜거리니까 정신적으로도 힘들고요.그래도 빨리 나아지라고 옆에서 잘 챙겨주는 엄마들!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