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
시편 19:7-14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주님의 율법은 참되고 의롭습니다.
10 많은 순금보다 금이 더 사모할 것이며 그것은 꿀과 클러스터 꿀보다 더 달다.
11 당신의 종이 이런 일로 경고를 받고 그것을 지켰기 때문에 상이 큽니다.
12 누가 능히 자기 허물을 인정하며 숨은 허물에서 나를 건지겠느냐
13 또 주의 종으로 범죄하지 않게 하사 죄가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거룩함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하나님의 백성에게 나타나는 분명한 성품입니다.
세상의 가르침과 문화가 자기 이익과 탐욕을 위한 것이라면 그들은 항상 거짓 지식과 거짓으로 자신을 속이고 포장하며 자기 자신과 남을 속임으로써 살도록 가르치지만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고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거룩함은 변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유일한 불변의 성품이요,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에게 바라시는 유일한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함에 이르려면 말씀과 기도로만 하나님 앞에 나와야 합니다.
다윗은 이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양을 치던 목동일 때, 블레셋 장수 골리앗을 무찌르고 이스라엘의 총사령관이 되었을 때, 사울 왕에게 쫓겨 도망자 생활을 했을 때, 늘 기쁨과 기쁨 속에 살았습니다. 슬픔. 그리고 그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분명한 믿음의 결단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랑을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9,10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순수하고 영원합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참되고 모두 의롭습니다.
오늘 나눌 본문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로 성결에 이르기 위해서는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지, 우리의 삶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자녀가 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세울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도록
1. 말씀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실행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그분의 말씀을 주셨습니까?
다른 피조물과 달리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하나님의 뜻과 마음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인간은 명료한 언어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어떤 삶을 살든지 이 언어와 글과 말을 통해 자신의 삶을 제대로 준비하고 훈련하고 표현할 때 인간으로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땅에서 노예로 400년을 살았을 때에도 여호와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후손인 지파와 가문을 통해 과거에 그들을 택하시고 부르신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잃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고통스러운 삶의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생활 수칙대로 살았습니다.
그들이 배운 여호와 하나님의 가르침은 그들이 이집트에서 살았던 삶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고난 중에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애굽에서 조상 대대로 내려오던 방식으로 여호와께 기도하고 경배하며 조심스럽게 살았을 것입니다.
마침내 400년이 지나 하나님의 때가 이르러 하나님은 고통 중에 부르짖는 자기 백성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종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그곳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많은 이적과 표적을 보이시고 시내산에 이르러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계명의 돌판과 함께 영원히 지킬 율법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고 애굽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은 통일왕국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통일왕국의 왕 다윗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시 형식의 신앙고백입니다.
온전하고 순결하고 참된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 어떤 신이나 나라나 백성의 믿음과도 비교할 수 없고 인간의 영혼과 인생의 모든 문제를 바로잡고 구원과 축복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습니다. .
7-10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주님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합니다. 그들은 순수하고 영원히 지속됩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참되고 다 의로우니 그것들은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다. 꿀과 꿀 송이보다 더 달다.
다윗 왕의 고백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과 하나님의 교훈과 하나님의 계명과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듣고 읽고 묵상하며 온 생애를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할 때 성령님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이해하고 깨닫도록 도와주십니다. 단어. 그것을 제공
하나님의 말씀은 나이, 성별, 세상에서의 생활 상황, 세상에서의 지위, 성별, 나이, 부자, 가난한 자, 가난한 자, 가난한 자, 깨닫는 계층과 상관없이 임합니다.
말씀의 지혜 외에 지식의 은사는 온전히 성령의 역사로 임합니다.
오순절 날 성령 충만하기까지 사도 베드로는 무지한 갈릴리 어부였습니다.
그는 주님을 따라 주님의 생명을 보고 배우며 주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성령을 받기 전에는 말씀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깨달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그의 믿음은 사라지고 사명을 버리고 다시 세상 일에 임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베드로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계속 그에게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마침내 부활하신 주님이 약속하신 성령이 그에게 임하셨을 때 그는 예루살렘 성전에 모인 유대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3,000명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했습니다. 주도.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을 쓴 사도 요한은 주님의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라 주님의 생애를 보고 배웠으며 십자가 아래에서 주님의 죽으심을 목격했습니다.
그가 믿음 때문에 밧모 섬에 갇혀 죽을 때까지 그곳에서 살아야 할 때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이 생각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온천 지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께서 주신 계시의 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요한은 감옥에 갇혔지만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주의 성령이 그와 함께 하사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계시로 세상 모든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하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위대한 것은 사람을 구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첫째로 귀히 여기고 생명처럼 귀히 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듣고 읽고 배우며 묵상하고 실천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축복인 전파의 사명을 다하는 말씀. 미리 준비하고 감당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도록
2. 보상을 갈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부지런히 사는 사람은 반드시 얻는 것이 있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급과 축복입니다.
11 당신의 종이 이런 일로 경고를 받고 그것을 지켰기 때문에 상이 큽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도록
3. 나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에 맞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12-14 누가 내 잘못을 알 수 있겠습니까? 숨겨진 결점에서 나를 구해주십시오. 또 주의 종이 고의로 범죄하지 않게 하사 죄가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에서 벗어나리라. 당신은 나의 바위입니다. 나의 구속자이신 주님,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묵상이 당신 앞에 열납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