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길 제 1길-한양으로 가는


※ 남태령 안내


※ 과천향교

구 경기도 삼남길 – 1코스 한양관문길.

(남태령비-인덕원고적)

등산구간 : 남태령 이정표(스탬프)– 용마골성당 입구 과천오논사(스탬프)– 과천향교

과천시청 – 과천시청 – 가자웰(찬우물) 인덕원교차로 – 인덕원고적(스탬프)

도보거리 : 약 9.7km(실시간 10.3km) / 2시간 30분(실시간 3시간)

교통편 : <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 2번출구

>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6번 출구

(실제로 1번길과 2번길을 함께 걸었지만 각 구간의 편의를 위해 따로 후기를 올렸습니다.)


한양의 관문

한양관문길은 남태령에서 시작된다.
남태령역에서 나와 남태령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면 남태령 옛길 이정표가 보인다.

과천성당을 지나면 도착할 수 있는 오논사는 정조가 행차를 할 때 머물렀던 곳이기도 하다.

오논사를 뒤로하고 관악산 등산로와 과천시청, 정부과천청사의 입구이기도 한 과천향교를 지나게 된다.

물맛이 좋아 정조가 벼슬을 내렸다는 가자우물을 만날 수 있다.

여기서부터 길을 조금 더 가면 인덕원고적에 이른다.


※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 2번출구


※ 남태령(여우고개)

원래는 여우무덤이었는데 정조가 수원세자 사도의 능으로 가는 길이었다.

여권 이름을 묻자 과천현에서 온 이방인은 주저 없이 이름이 남태령이라고 말했다.


※ 삼남길 1. 도로 안내판


※ 1번 국도 출발지점 입구의 구도로 표시석


※ 1번 국도 시작점 도로 ​​좌측 진입


※ 스탬프박스길 1 한양문길


※ 바리케이드 우측으로 내려가세요


※ 2층 전망대가 있었던 곳






※ 남태령 3.1운동 만세시범장




※ 횡단보도 건너기


※ 횡단보도를 건너 좌회전~


※ 남태령 방향


※ 용마계곡길 따라




※ 주택가 끝자락 산불감시소 옆 계곡에서~


※ 용마계곡 암반을 따라~ (우천시 우회)



※계곡을 올라 사거리에서 좌회전~



※ 要注意 – 여기에서 왼쪽으로 따라가세요



※ 정보선 갈림길 건너 직진(관문체육공원 방면)



※ 과천중앙로로 내려가서 우측길 따라가세요~


※ 그 앞에 있는 과천성당을 지나


※ 횡단보도를 건너 우회전~



※ 과천초등학교



※ 입장은 토-일


※ 역대 군수 기념비


※ 보호수 600년 된 은행나무


※ 온-토

조선 제22대 왕 정조는 부친 사도세자의 묘인 현룡원으로 가는 길이었다.

오논사라는 이름은 정조가 이곳에서 아주 편안하게 쉬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름이 언급된 이후로 정조가 직접 방패에 글씨를 썼다고 합니다.



※ 온온사 2차 스탬프박스



※ 오논사입구 과천가족지원센터


※ 과천교회


※ 관악산 입구



※ 과천향교


※ 과천향교(果川鄕校)

경기도문화재자료 제9호.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인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고 교화하는 역할을 하였다.

조선시대에 설립된 교육기관입니다. 과천향교는 1398년(태조 7)에 현유의 위조지폐를 보관하였다.

지역 주민을 양성하고 교육하고 교육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조선시대에 국가는 토지, 기록, 노비 등을 하사하였다.

대가를 받고 강사가 학생들을 가르쳤는데 지금은 가르치는 기능은 사라지고 제사의 기능만 남아 있다.

기존 건물로는 대성전과 명륜당 삼문이 있다. 3개의 게이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임시휴학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사람마다




※ 대성전




※ 향교 입구에 “In.ui.ye.ji”라고 적혀있다.




※ 관악산 연주대 이야기



※ 구세군요양원을 지나 좌측 계단으로 내려가면


※ 과천외고 자퇴



※ 터널 앞에서 우회전



※ 과천시청


※ 오른쪽은 정부청사입니다.


※ 길 끝에서 좌측 횡단보도를 건너


※ 에듀케이션센터 삼거리까지 직진


※ 교육원 삼거리에서 우회전


※ 한국수자원공사 앞 도로변~



※ 갈현삼거리 건너 우회전~


※ 인류 최초 줄타기 김영철 선생 추모비



※ 故 김승철 중위 스토리보드가 왜 여기에?


가자 굿 (차가운 굿)

정조가 무덤으로 가다가 이 일대에서 목이 마르자 신하가 찾아왔다.

이 우물을 부어 제물로 바쳤다고 합니다. 물을 마신 후 정조는 물맛이 유별났다고 한다.

이 분수는 최고 품질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 시점부터 그것은 “가자 우물”이라고 불립니다.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물 맛이 좋고 차갑기 때문에 “냉천”이라고도 불립니다.



※ 콜드웰 동원 우측으로 돌아가세요.


※ 이곳을 빠져나와 길을 건너 왼쪽으로~


※ 오른쪽 건물을 뒤집어 계속 작업


※ 故김승철 중위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7월 2일 후퇴하던 이한림 장군이 지휘하는 부대는

북한군이 갈현동 근처에서 우리를 공격했습니다. 그는 이한림 장군의 중위였다.

김승철 중위는 북한군이 후퇴할 시간을 벌기 위해 단독으로 북한군 1소대와 대결했다.

결국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한림 장군은 이것을 잊지 않았다.

김승철 중위가 숨진 자리에 추모비가 세워졌다.

※ 청혼타워는 예전에 여기 있었는데 어디로 옮겼는지 못찾아서 참고용으로 올렸습니다.


※ 참고로 송덕비 안양문화원장만 있습니다.


※ 과천대로 갈현삼거리 양쪽에서 공사가 많이 진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 인덕원 사거리에서 우회전



※ 택시 승강장 앞 횡단보도를 건너 좌측 지하철 6번출구로 이동~


※ 6번출구 좌측 식당거리 골목으로 진입


※ 삼남길 1번 도착지점


※ 인덕원터 표지석과 스탬프박스에서 2차로 스탬프를 찍고 다시 백운호로 돌아갑니다.


의주길을 지나 잠시 쉬어가려 했지만 어디론가 가봐야 할 것 같아서 특별한 곳을 가기로 했다.

계획이 없어 망설이다가 경기도 옛길을 이어가기로 하여 접근성이 좋은 삼남길을 택하였다.

돌아가야 겠다는 생각에 늦게 준비를 하고 밖에 나갔더니 흐릿한 날씨가 잠시

안개나 미세먼지가 불안하지만 구불구불한 길이라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에서

과천 방면으로 길을 따라 이정표를 시작으로 남태령 정상까지 올라간다.

삼남길제1길 한양관문길 안내판 및 구남태령길 내려가는 스탬프박스 옆 계단

3.1운동을 따라 시위현장을 지나 과천1동주민센터 앞 우측 길을 건너 용마골로 진입한다.

주택가 끝자락 산불감시초 옆 계곡을 내려와 계곡의 암반을 따라 올라간다.

갈림길에서 계곡으로 좌회전하여 비밀선 갈림길을 건너 중간 길을 따라 숲길을 나갑니다.

관악산길 우측으로 과천성당과 과천초등학교를 지나 “정조가 사도세자의 묘에 갔을 때

쉬었다”라고 오논사에 도착해 두 번째 도장을 찍고 둘러본 뒤 과천교회를 지나쳤다.

관악산 입구에서 과천향교에 접근 후 다리를 건너 홍살문을 마주하고 향교로 진입,

대성전을 둘러본 후 구세군요양원 맞은편 과천외국어고등학교 옆 길을 따라 관문로로 갑니다.

과천시청, 과천종합청사를 지나 교육원삼거리에서 수자원공사를 돌아 갈현삼거리로 직진한다.

인간문화재 제1호로 인정받은 김영철비와 정조가 왕릉 옆을 지나가며 물을 청했다.

내가 마신 가자분수(냉수) 현장에서 잠시 머물다가 주변을 둘러보니 김승철 중위의 안내판이 있었다.

왜 여기 있니? 찬우물 도원에서 돌아오는 길 과천대로변에 김승철 중위 이정표가 있다.

옆에 청혼타워가 보이지 않으니 어디로 옮겨갔는지 궁금하고 계속 과천대로를 따라갑니다.

도로 양 옆으로는 도로를 따라 주상복합 공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인덕원 갈현고가도로를 지나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거리에서 지하철 6번출구 우측 차선으로 진입합니다. 첫번째 길은 인덕원 옛터로 이어집니다.

두 번째 길은 인덕원로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