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치과의료기기가 독일 쾰른에서 1,610만 달러(21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대구치과의료기기가 독일 쾰른에서 1,610만 달러(21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세계 최대 전시회인 IDS 2023에서 대구 K-덴탈 의료기기의 글로벌 위상 강화

▸ 국내 최대 11개 기업 참여 지원, 최대 4482만 달러 모금

대구시는 2023년 독일 쾰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IDS2023)에 ‘대구시 해외전시회 공동관’을 마련해 현지 기업 참가 수주를 지원해 총 1610만달러(약 210억원)의 현지 기업을 유치했다.


대구시는 ’40. 쾰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IDS2023)’가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어 총 1,068건의 수출상담회(4,482만 달러)와 1,610만 달러(약 21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이 성사됐으며, 현지 기업의 참가로 성사됐다. 이는 2021년 전시 실적(715만 달러)의 2배 이상이며 대구시 공동관 역사상 최대 규모의 현지 계약액을 달성한 것이다.


대구시가 지원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원데이바이오텍(주). △㈜서지던트 △이프로스 △(주)가보츠 △신일덴텍(주) △(주)덴스타 △Corident △CSM Implant △(주)메디피아 △예스바이오텍(주) △(주)마이크로 NX 등 국내 치과기기 관련 11개사가 참여했다.


쾰른에서 열리는 IDS(International Dental Equipment Show)는 1923년 베를린에서 시작되어 2년마다 열리는 오랜 전통을 가진 무역 박람회입니다.


쾰른에서 열린 제1회 무역박람회 당시 34개국 700여개 기업이 약 4만5000㎡ 규모의 전시면적에 스탠드를 설치하고 87개국에서 약 5만명의 참관객이 다녀갔다. 30년이 지난 지금은 전시면적과 참가업체가 3배로 늘었고 참관객도 166개국 16만 명(2019년 행사 기준)으로 성장해 글로벌 치과산업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IDS 2023’은 IDS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57개국 1,780개 업체가 12개 전시장에 카테고리별로 참가했으며 전시 기간 동안 약 18만㎡, 16만여 명의 참관객이 다녀갔다. 국내에서는 개최국 독일에 이어 2위인 197개사(대구 22개사)가 참가해 유럽과 중동은 물론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대구공동관 참가업체 중 하나인 (주)원데이바이오텍은 치과용 임플란트 제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로 레바논 등 ​​해외 기업 세미나를 개최하고 대리점 계약 2건, 5건 등을 논의했다. 백만 달러.

또한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들과 임플란트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으며, 특히 일본 업체와 200만 달러 규모의 임플란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대구시의 프리스타(주) 마이크로엔엑스는 루마니아, 조지아, 영국, 불가리아, 포르투갈 등 유럽 국가들과 약 85만 달러 상당의 임플란트 수술용 모터 및 핸드피스 세트 계약을 체결했다. 임플란트 및 수술 키트와 함께 총 $500,000 상당의 계약.

또한 공동부스에 참가한 기업들은 나. 적극적인 상담을 통해 크고 작은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우수한 기술력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승대 대구혁신성장실장은 “지난달 두바이에 이어 이번 쾰른 전시회 결과를 통해 국내 치과기기의 우수성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재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디지털 덴탈 산업 선도도시 대구’를 홍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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